>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신혜선의 ‘아이가 다섯’, 시청률 또 터졌다…30% 재돌파

기사입력 2016-06-27 13:23:03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에 재진입했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 38회 시청률이 30.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30%대에 재진입, 향후 시청률 상승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커플이 드디어 결혼에 골인했고, 성훈(김상민 역)과 안우연(김태민 역)은 신혜선(이연태 역)과 임수향(장진주 역)에게 감동의 프로포즈를 해 드라마를 온통 핑크 빛으로 물들였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어른들의 허락은 물론 아이들의 동의도 구한 안재욱과 소유진 커플은 집을 구하고 신혼 살림을 함께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갔고, 박혜숙(오미숙 역)과 성병숙(장순액 역)은 함께 만나 결혼식 날을 잡았다.

결혼식이 끝난 후 안재욱과 소유진은 신혼여행 대신 호텔방에 하루 묵으며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함께 겪은 여러 일들을 회상했고, 앞으로의 행복한 삶을 약속했다.

한편, 결혼 경쟁에 돌입한 성훈과 안우연은 프로포즈로 1차전을 시작했다. 이들은 프로포즈 반지를 구입하기 위해 들른 주얼리샾에서도 우연히 마주쳤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안재욱과 소유진의 결혼식 날 저녁에 프로포즈를 할 것이라는 안우연의 말에 성훈도 서둘러 프로포즈를 준비했다.

성훈은 결혼식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오는 신혜선을 위해 깜짝 풍선이벤트를 준비했고, 프로포즈를 했지만 신혜선은 “저 결혼할 수 없어요”라고 대답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안우연은 처음 자신이 사랑을 고백한 공원에서 임수향에게 프로포즈를 했고, 임수향은 안우연의 애틋한 진심에 감동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이를 받아들였다.

신혜선이 프로포즈를 거절한 이유가 무엇인지 형제간의 결혼전쟁은 안우연의 승리로 끝날 것인지, 앞으로 새로운 반전이 일어날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극 말미 최정우(장민호 역)가 안재욱과 소유진의 신혼집이 있는 건물을 건물을 사겠다고 해 이로 인해 새로운 갈등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다음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미니시리즈를 능가하는 흡입력과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전현무·곽튜브, 표예진과 ‘제주 해산물의...
  2.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3. 빌리 츠키, 셀프 인테리어→요리까지…‘자...
  4. ‘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 ‘막동아재’...
  5. 드래곤포니 고강훈, 청춘의 뜨거운 외침…...
  6. 영파씨, 4월 초 디지털 싱글로 초고속 ...
  7. ‘뇌졸중 최고 권위자’ 이승훈 교수, ‘...
  8. 앳하트, 디싱 ‘Butterfly Doo...
  9. 인어미닛, 깊어진 음악 역량 선보인다…신...
  10. 블랙핑크, 글로벌 파급력 입증…미니 3집...

전체

  1. [단독] 임플란트 사망 사고 영상 봤더니...
  2. 30대 청년 78%는 아파트 선호하는데…...
  3. 30시간 넘게 결박에 41.5도 고열…교...
  4. 개 식용 금지 전 마지막 복날…"추억 음...
  5. 민주 텃밭 호남서 김민석 승리…누계 52...
  6. 최태원·노소영 이혼 오늘 마지막 시한…하...
  7. [날씨] 광복절, 남부·제주 비…모레 전...
  8. [단독] "증거 있나" 12살 추행범 발...
  9. '분화 8일째' 화산재에 공항 마비…이탈...
  10. 일본 재난급 물폭탄에 8명 사망…나리타 ...

정치

  1. 이 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 개헌 ...
  2. 이 대통령 잇단 골프 회동에…국힘 "개헌...
  3. 민주 텃밭 호남서 김민석 승리…누계 52...
  4. "독립운동자 후손 찾습니다"…주인 기다리...
  5. 이 대통령 "친일 행위자 부당 축적재산 ...
  6. 정부, 일본 야스쿠니 공물·참배에 "역사...
  7. 장동혁 "이 대통령 경축사, 청년·안보·...
  8. 북한 김정은, 광복절 맞아 딸 주애와 소...
  9. 홍준표 "5·18 부정은 시대정신 부정…...
  10. 안철수 "이 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

경제

  1. 30대 청년 78%는 아파트 선호하는데…...
  2. 빌 게이츠, 다시 한국 찾았다…한 총리·...
  3. 이주비 대출 풀고 신속 착공하면 '인센티...
  4. 한국 성인 5명 중 1명은 '삼전 주주'...
  5. 서울아파트값 상승세 일단 '뚝'…이 대통...
  6. 반값 한우 30분 만에 동나…돌아온 홈플...
  7. "폭염에 가뭄까지 이대로 가면 말라 죽어...
  8. '층수 높이고 바닥면적 넓히고' 다가구·...
  9. LG-엔비디아 '로봇동맹' 두 달 만에 ...
  10. 한강변 남양주덕소에 신도시급 2.2만 호...

사회

  1. 제주서 렌터카 단독 충돌사고 후 화재…관...
  2. 태안서 야간 해루질 나섰다 실종된 50대...
  3. '다대기' 섞은 고춧가루 5만㎏ 속여 판...
  4. [날씨] 모레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
  5. 최태원 9440억 재산 분할 판결 재상고...
  6. 고급 외제차 타고 일부러 '쾅'…상습 보...
  7. 광복절 서울 도심 진보·보수 집결…"반미...
  8. 광복절 맞아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일부...
  9. '가뭄 극심' 타들어가는 농심…"비만 기...
  10. "대한독립 만세"…광복절 보신각·서대문형...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BTS 보이콧' 여파에…그래미, '아시...
  2. 미국, 고강도 이란 경제 제재 예고…'전...
  3.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서 '7.7 강진'…...
  4. 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대신 공물…방위...
  5. 시진핑, 이 대통령에 축전…"한중 관계 ...
  6. '무기 부족' 우려 덜까…미군, 중동 공...
  7. "전여친 죽일것"…챗GPT에 털어논 남성...
  8. 트럼프 "호르무즈, 곧 미국 영토"…이란...
  9. 독일로 번진 산불에…2차대전 때 방치된 ...
  10. 트럼프 "호르무즈 조만간 미 영토"…이란...

문화

  1. '모래시계'·'투캅스' 배우 안진수 별세...
  2. '팬 욕설 논란' 건일, 엑디즈 탈퇴…"...
  3. "4대째 의사 집안" 알렸다가 파묘…알고...
  4. 김민희, 득남 뒤 홍상수와 첫 공개석상&...
  5. 마라탕 건더기만 먹어도…"하루 나트륨 8...
  6. '친일' 후폭풍에 광고계도 손절…하영 "...
  7.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무지한 제 자...
  8. 빛과 음악으로 만든 눈부신 바다;...
  9. 심형래 '디 워' 글로벌 인기 실화?…1...
  10. "대포만 못한 국제법"…안중근 사형 직전...

연예

  1.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복지...
  2.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3.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4.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5.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6.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7.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8. 가수 최정철, 단독 콘서트 'RE:BOR...
  9. 신예 '율(Yul)', 가요계 묵직한 출...
  10. 35억 뷰 웹툰의 마법 같은 진화…뮤지컬...

스포츠

  1. 구찌 매장에서 시작된 사랑…호날두, 10...
  2. NBA 커리, 1,932억 원 연장 계약...
  3. 백인천 전 감독, 심정지 후 맥박 회복…...
  4. 대통령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오늘 경...
  5. '박주영 공동대표' 양천 TNT FC, ...
  6. '5·18 조롱'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
  7.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제1차 적극...
  8. [오늘의 장면] "길어져라 만능팔" 송성...
  9. 하늘의 별 된 '4할 타자'…백인천 전 ...
  10. 폭염 휴식이 보약됐네…관중 900만 돌파...

생활 · 건강

  1. 부산 38.8도, 관측 122년 만에 최...
  2. 동해안 시간당 40㎜안팎 강한 비…포항·...
  3. 뉴런, R21 러닝 워치·MBN서울마라톤...
  4. 2026 MBN 서울마라톤 '러너스데이'...
  5. '가플지우', 포항 용한리서 해안정화…...
  6. 서울 내일 최고 39도…광복절까지 '찜통...
  7. 휴가철 식중독·소화불량 주의…개인위생·상...
  8. 고혼진리퍼블릭, ‘부산 뷰티 라운지’ 오...
  9. 수도권과 강원 비... 전국 무더위 속 ...
  10. [AI기상캐스터]전국적 극심한 폭염,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