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이어 반려견 파양 의혹까지?
기사입력 2021-03-15 09:57:11 | 최종수정 2021-03-15 1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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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반려견 파양 의혹 사진=DB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유노윤호가 강아지를 입양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내고 12년째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 코드2’에 유노윤호가 출연했던 편의 내용이 담겨 있다.
당시 유노윤호는 ‘비틀즈 코드2’에서 2008년 입양한 시베리안 허스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점점 커지다 보니 사방에서 불만이 폭주해서 학교에 보냈다”라고 하자, 탁재훈이 얼마나 됐냐고 묻자 “3년째”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버리신 거네요”라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절대 버린 건 아니다. 마당있는 집에서 같이 살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입양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내고 12년 째 반려견을 데려오지 않는 건 파양이라는 의견이 나오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유노윤호는 최근 방역수칙 위반에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으나, 해당 장소가 불법 유흥업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공개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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