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등 5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
기사입력 2016-03-29 16:23:08 | 최종수정 2016-03-29 1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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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두정아 기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는 29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응팔’ 등 총 5편의 2016년 1월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31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다음 5편이 최종 선정됐다. KBS1 ‘동행-아빠와 클라리넷’, SBS 신년특집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3부작,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 ‘ROK PC-701, 백두산’, tvN ‘응팔’, KBS제주 1TV 신년기획 UHD 다큐멘터리 ‘먼바당 거믄땅’ 2부작 등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지난 1월 종영한 ‘응팔’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따뜻한 가족애, 우리 골목과 우리 이웃 등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정아 기자 dudu081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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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는 29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응팔’ 등 총 5편의 2016년 1월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종영한 ‘응팔’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따뜻한 가족애, 우리 골목과 우리 이웃 등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정아 기자 dudu081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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