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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가왕전’, 강력 부스터 달고 세 번째 귀환 예고…“4월 14일 첫 방”

기사입력 2026-02-26 09: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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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 스튜디오

‘2026 한일가왕전’이 오는 4월 14일(화) 세 번째 귀환을 예정 중이다.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4 한일가왕전’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12.5%를 기록하며 최초로 펼쳐지는 한국과 일본의 음악 경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2025 한일가왕전’은 트로트와 R&B 그리고 록과 J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어우러진 국경과 세대를 넘은 장르 확장의 무대로 한국과 일본의 MZ팬들을 집결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특히 ‘2025 한일가왕전’은 일본에 ‘현역가왕2’ 국가대표인 박서진, 에녹, 최수호 등 TOP7을 알리고, 한국에는 다케나카 유다이, 마사야라는 걸출한 보컬리스트의 붐을 일으키는 반응을 끌어냈다. 더불어 ‘현역가왕2’ 멤버들과 ‘현역가왕 재팬’ 남자들이 뭉쳐 펼친 ‘한일가왕전’ 전국투어 콘서트, 일본에서 진행한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도쿄, 오사카 콘서트는 매진 사례를 이루는 등 전례 없는 인기를 누렸다. 에녹 역시 최근 진행된 일본 팬미팅을 만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으며, 유다이와 마사야의 한국 팬 미팅 또한 티케팅 3분 매진 등 신화를 만들어냈다.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6월에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의 고베 콘서트도 예정 중이다.

이런 가운데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3월 22일 첫 녹화에 돌입한다. 오는 3월 10일 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현역가왕 재팬’ TOP7이 첫 대결에 나서는 것. 양국 현역 국가대표들은 ‘2026 한일가왕전’을 통해 국가적 사명을 건 치열한 대결과 음악적인 화합을 오가는, 상상 불가 음악 격돌을 펼친다. ‘2026 한일가왕전’이 또 어떤 국경 초월 심장 박동을 일으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레아 스튜디오 “‘2025 한일가왕전’이 한국과 일본 멤버들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브랜드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2026 한일가왕전‘에서는 또 어떤 한일 스타가 탄생할지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는 ‘한일가왕전’ 이후 2026년 연말 방송을 목표로 남자 현역들의 신선한 서바이벌 ‘현역가왕4’ 준비에 나선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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