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조응민,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 부문 수상
기사입력 2016-02-29 20:15:41
| 기사 | 나도 한마디 |
[MBN스타 유지훈 기자] 기타리스트 조응민이 ‘오리엔탈 페어리 테일’(Oriental Fairy Tale)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는 ‘2016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조응민은 ‘오리엔탈 페어리테일’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는 “ 런 시상식 같은 곳에서 시상하게 되면 미리 알려줄 줄 알았다. 미리 알았으면 수상소감을 말했을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한국 재즈음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대중음악상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음악상이다. 2004년부터 수여되기 시작했으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의 그래미상처럼 대중음악 비평가들이 선정하여 상을 수여한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는 ‘2016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조응민은 ‘오리엔탈 페어리테일’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는 “ 런 시상식 같은 곳에서 시상하게 되면 미리 알려줄 줄 알았다. 미리 알았으면 수상소감을 말했을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한국 재즈음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캡처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