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지방세 체납으로 합정동 펜트하우스를 압류당했다가 해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6일 오전 MBN스타에 “임영웅의 거주 아파트는 우편함이 출입구인 지하나 지상 1층이 아닌 3층에 위치해 있어 이로 인해 일정 기간 우편물을 확인하지 못하면서 지방세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했고, 결국 압류 통지를 받는 일이 있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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